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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야원
03.18 16:04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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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막판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전에서는 ‘대박’ 드라마를 쓸 뻔 했으나 아쉽게 놓치기도 했다. 이날 경기는 16번이나 리드가 바뀌고, 9번이나 동점이 나왔던 치열한 승부였다. 시즌 말이었지만, 순위와 홈코트 어드밴티지 여부가 결정이 안 돼 쉽게 놓을 수 없었던 탓이다. 이 가운데 그린은 네임드게임 종료 3.9초를 남기고 경기를 동점으로 만드는 슛을 터트리기도 했다. (※ 그러나 경기는 포틀랜드가 119-117로 이겼다. 커리는 이날 47점을 올렸지만,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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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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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청한사기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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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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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이나달이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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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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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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